도립공원 대둔산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자연속에서 물소리, 바람소리, 새소리와 함께하는 플레이는 일상에서의 피로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. 3,300야드의 비거리는 정규홀에 결코 뒤지지 않은 코스로 코스마다 핸디캡은 골프인들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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