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형화된 기준에서 탈피한 이상적인 고감도 코스, 자연 그대로의 커다란 바위와 원시림이 잘 어울어지고, 원래 지형대로 최대한 보존하여 설계해 자연의 숭고함이 가슴 깊이 스며오는 신비로운 코스입니다. 천연지세를 트러블요소로 활용하였으며, 각 홀마다 감성적인 해저드 배치로 다양하고 변화있는 홀을 구성하여 플레이할 때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. 자연지형에 가장 적합한 코스환경을 만들어 낸 Best 코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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